철원 김화읍 개인 창고 화재…960만원 피해
- 윤왕근 기자

(철원=뉴스1) 윤왕근 기자 = 18일 오전 8시 6분쯤 강원 철원군 김화읍 청양리의 한 개인 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불로 1층 규모의 간이철골조 창고(50㎡)와 공구, 집기 비품 등이 타 소방서 추산 966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오전 8시 29분쯤 진화됐고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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