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굿즈 '대한민국 토이어워드' 최우수상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국립공원공단의 굿즈가 국내 완구 시상식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8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제12회 대한민국 토이어워드 시상식이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공단의 굿즈가 일반경쟁부문 최우수상(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국내 최초 완구분야 시상식으로 알려진 대한민국 토이어워드는 한국완구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행사다. 완구 개발과 기획, 디자인, 대중성과 매력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공단은 지난해 같은 시상식에서 공공캐릭터 특별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에는 일반 완구기업과 동일한 심사기준으로 경쟁하는 일반경쟁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공단의 주요 굿즈 캐릭터로는 '반달이' 등이 있다. 이 굿즈들은 '우분트'와 '국립공원숍'을 비롯한 여러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볼 수 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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