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8월부터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운영을 시작한다.
17일 평창군에 따르면 군의 '2026년 평생학습센터 하반기 프로그램'이 8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읍·면별 특성과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건강·문화·예술·생활취미 등 분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평창읍·미탄면·방림면·봉평면·용평면·진부면·대관령면의 각 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되며, 프로그램 규모는 총 40개다 주요 내용은 △라인댄스 △요가 △캘리그라피 △펜과 수채화 △천아트 △도예 △색소폰 △통기타 △커피 바리스타 △목공예 등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군민들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해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살린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고 운영해 군민 누구나 평생학습에 참여할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 평생학습센터는 올해 하반기 키즈문화교실도 운영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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