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영서·영동에 폭염주의보
- 신관호 기자

(강원=뉴스1) 신관호 기자 = 기상청이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강원 영서와 영동 주요 지역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발효하는 지역은 영월, 횡성, 원주, 철원, 화천, 춘천, 동해산지, 삼척산지, 속초평지, 속초산지, 고성평지, 양양평지, 양양산지, 평창평지, 강릉산지, 정선평지, 홍천평지, 양구평지, 인제평지다.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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