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 열고 우수 사례 공유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청년정책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지난 28일 시 청년라운지 이스트에서 '2026년 원주시 청년정책네트워크 워크숍'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시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지역 청년이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기구인데, 시는 이 워크숍에서 해당 기구 위원들과 청년정책의 최신 동향과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이영섭 시 복지정책과장은 "청년정책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 수혜를 넘어 정책 형성 과정에 참여하는 창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토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그간 청년지원센터도 운영해 오면서 시험응시료와 면접활동비, 스터디카페, 독서실, 면접정장 등을 지원해 왔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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