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도로 올랐던 춘천, 폭염주의보 해제

'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수영장이 개장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9 ⓒ 뉴스1 오대일 기자
'도심 속 워터파크' 한강 수영장이 개장한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6.19 ⓒ 뉴스1 오대일 기자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19일 오후 5시를 기해 춘천에 발효된 폭염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폭염 특보가 발효된 춘천의 이날 최고기온은 33.7도였다.

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도를 넘는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하거나 더위로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