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가곡면 산불, 헬기 2대 투입해 1시간30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윤왕근 기자

(삼척=뉴스1) 한귀섭 윤왕근 기자 = 11일 오전 11시 47분쯤 강원 삼척 가곡면 탕곡리의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 소방 당국 등은 인력 103명, 헬기 2대, 진화차 등 장비 26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15분쯤 불을 껐다.
당국은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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