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농민강원도회, 2분기 이사회 개최…"지역 농업 발전 선도"
- 이종재 기자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도를 대표하는 선도 농업인 단체인 한국새농민강원도회는 10일 농협중앙회 강원본부 5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이사회'를 열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장용한 회장을 비롯해 도내 시·군 회장 등은 이사회를 통해 올해 2분기 회계 결산안을 검토하고, 올 하반기 주요 사업 계획을 확정 짓는 등 단체 활성화를 위해 논의를 했다.
특히 하반기 주요 행사로 예정된 '강원새농민회 한마음전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점검하고, 이사진 간의 긴밀한 협력을 다짐했다.
장용한 회장은 "강원새농민회는 농촌 지역을 선도하는 모범 농업인 단체로서 동심협력의 자세로 지역농업 발전과 사회적 기여를 위한 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올해 한마음전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이사들과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