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철정리 산불…헬기 5대 투입해 1시간17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홍천=뉴스1) 한귀섭 기자 = 2일 낮 12시 33분쯤 강원 홍천 두촌면 철정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17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 당국은 인력 54명, 헬기 5대, 장비 14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5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산림 0.12㏊가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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