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23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요일제 신청 해제

강원 원주시청. (뉴스1 DB)
강원 원주시청. (뉴스1 DB)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23일부터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2차) 요일제 신청(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을 해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시는 주말부터 7월 3일까지 모든 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시에 따르면 신청은 온라인(지역상품권,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23일부터 상품권이나 카드사 애플리케이션에서, 오프라인(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26일부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은행에서 가능하다. 거동불편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있다.

한편 1차 지급은 기초생활수급자(1인당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1인당 50만 원), 2차 지급은 소득 하위 70% 시민(1인당 15만 원)과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시민을 각각 대상으로 한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