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서면 자등리 127호 정전…1시간만에 복구
- 한귀섭 기자

(철원=뉴스1) 한귀섭 기자 = 20일 오후 1시 9분쯤 강원 철원 서면 자등리 일대 주택, 상가 등 127호에서 전력 공급이 끊겼다가 1시간 만에 복구됐다.
한전 강원본부 측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후 2시 9분쯤 전력 복구를 완료했다.
당시 정전은 부러진 나뭇가지가 전선을 건드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철원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철원 서면 자등리 일부 지역에서 정전이 발생했다"며 "현재 한전에서 긴급복구작업이 진행 중이다. 안전사고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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