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서 외벽 청소하던 60대 남성 5m 아래로 떨어져 중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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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동해에서 외벽 청소를 하던 60대 남성이 건물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13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8분쯤 동해시 망상동의 한 건물에서 외벽 청소를 하던 A 씨가 5m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가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됐다. 의식이나 호흡은 있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wgjh6548@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