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5월에도 강원혁신도시 버스킹 공연 계속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지난달에 이어 이달에도 강원혁신도시에서 버스킹 공연을 이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사옥 앞 야외공연장과 미리내사거리 분수광장에서 연 '2026년 혁신도시 문화미식회' 버스킹 공연이 지역 주민과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에 시는 이달에도 3차례 공연을 연다. 공연은 △1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6일 미리내사거리 분수광장 △20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각각 열릴 계획이다.
장일현 시 지역개발과장은 "5월 공연은 더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으로 준비해 시민들에게 즐거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에도 '2025 혁신도시 미리내야행', '2025 원주 혁신페스타'을 비롯한 다양한 행사를 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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