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노동절은 법정공휴일…태백 관광시설 5곳 휴관
석탄박물관·용연동굴 등 포함…노동절 하루 운영 중단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가 노동절인 5월 1일 시내 주요 관광시설을 임시 휴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시는 직원 휴식과 최소 인력 운영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로 △태백석탄박물관 △고생대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365세이프타운을 휴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옛 근로자의 날인 노동절은 올해부터 공무원도 쉴 수 있는 법정공휴일이 됐다.
노동절 휴무를 포함한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정부도 노동절을 법정공휴일로 지정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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