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북면 용대리서 산불…헬기 9대 투입해 진화 중
- 한귀섭 기자

(인제=뉴스1) 한귀섭 기자 = 24일 오후 2시 3분쯤 강원 인제 북면 용대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 당국은 인력 107명, 헬기 9대, 진화차 8대 등 장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기상청은 앞서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평창평지·정선평지·횡성·철원·화천·춘천·인제평지에 건조주의보를 발효했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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