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장성동 산불 헬기 10대 투입해 1시간 50여분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윤왕근 기자

(태백=뉴스1) 한귀섭 윤왕근 기자 = 23일 오후 1시 43분쯤 강원 태백 장성동의 한 야산에서 난 불이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당국은 인력 81명, 헬기 10대, 진화차 6대 등 장비 24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불은 산 정상을 지나는 고압선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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