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영흥리 산불 2시간 14분 만에 진화(종합)
- 한귀섭 기자

(영월=뉴스1) 한귀섭 기자 = 21일 오후 6시 51분쯤 강원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나 2시간 14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소방당국 등은 인력 148명, 진화차 10대 등 장비 40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9시 5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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