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토성면 상가 화재…건물 전소로 1억원 피해
- 한귀섭 기자

(강원 고성=뉴스1) 한귀섭 기자 = 16일 오전 6시 29분쯤 강원 고성 토성면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오전 9시 3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1동이 전소돼 1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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