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 서원면 양계장서 불…닭 1만 마리 폐사
- 한귀섭 기자

(횡성=뉴스1) 한귀섭 기자 = 10일 오전 4시 54분쯤 강원 횡성 서원면 금대리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양계장 1개 동 일부가 탔고, 닭 1만여 마리가 폐사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 등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