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 답례품 더 준다"…영월군, 4월 특별 이벤트
- 신관호 기자

(영월=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영월군이 제59회 단종문화제를 중심으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4월 한 달간의 고향사랑기부자에게 그간 답례로 준 지역화폐 3만 원 권에 더해 5000원권을 추가 지급하는 등 고향사랑기부답례품 지급 규모를 확대하는 행사라고 소개했다.
특히 군은 24~26일 장릉·동강둔치·청령포 일원에서 열리는 단종문화제의 기간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관공서에서 이 같은 내용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엄재만 군 기획감사실장은 "단종문화제를 찾는 많은 관광객이 고향사랑기부제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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