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보조금 전용계좌 새마을금고·신협으로 확대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농협에 이어 새마을금고·신용협동조합(신협)에도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개설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 8일 시청에서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행정안전부 지방보조금 관리지침 개정에 따라 시금고인 농협뿐만 아니라, 새마을금고·신협에서도 보조금 전용계좌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보조사업자의 (선택) 편의성은 물론,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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