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혈동 사찰 주택서 화재…1명 부상
- 한귀섭 기자

(태백=뉴스1) 한귀섭 기자 = 8일 오전 1시 6분쯤 강원 태백 혈동의 한 사찰 주택에서 불이나 2시간 1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전 3시 16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3명이 대피하다 A 씨(59)가 발목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 절반이 불에 타 소방 당국 추산 1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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