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읍 식당 주방서 화재…1000여만원 재산피해
- 윤왕근 기자

(영월=뉴스1) 윤왕근 기자 = 강원 영월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1000여만 원대 재산피해가 났다.
7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5분쯤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1시간 17분 만인 오후 10시 32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식당 주방 약 25㎡와 집기류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102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gjh654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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