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강원남부산지 한파주의보 발효…7일 아침 얼음 어는 곳도

두꺼운 외투 입은 시민들.(뉴스1 DB)
두꺼운 외투 입은 시민들.(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6일 오후 9시를 기해 태백·강원남부산지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3도 아래로 내려가고, 평년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은 "7일 새벽부터 아침 사이 얼음이 어는 곳이 있다"며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