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축된 소비심리 대응"…태백 탄탄페이 인센티브 '12%→20%' 확대
- 신관호 기자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태백시가 4~6월 지역화폐인 '탄탄페이'의 캐시백을 20%로 확대해 제공 중이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는 최근 국제정세 불안과 고물가로 위축된 소비심리에 대응하기 위한 민생경제 회복 조치의 일환이다. 기존 탄탄페이 인센티브(구매할인율)는 12%였다.
시 관계자는 "대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민생경제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위해 지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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