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 국토정중앙면 원리서 산불…헬기 5대 투입해 51분 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양구=뉴스1) 한귀섭 기자 = 30일 오후 3시 19분쯤 강원 양구 국토정중앙면 원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1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 등은 인력 60명, 헬기 5대, 장비 17대 등을 투입해 이날 오후 4시 1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 당국 등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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