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환경청, 올해 화학사고 예방·초기대응 능력 강화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이 올해 화학사고 예방·초기대응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9일 환경청에 따르면 이는 화학안전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화학안전 캠페인 △화학사고 대응 합동훈련 △공동체 워크숍 △기술지원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환경청은 지난 25일 청사에서 화학안전공동체에 소속된 강릉에코파워㈜, ㈜세아특수강, 송강산업㈜, ㈜한화 강원지사 제천영업소 등 선도 기업 11개 사의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박소영 환경청장은 "화학사고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서는 기업의 자발적인 안전관리와 화학안전공동체의 유기적인 협력체계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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