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초면 평장리 산불 16분 만에 진화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27일 오후 1시 28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 평장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차량 17대, 진화인력 55명을 신속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4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정확한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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