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국민체육센터 헬스장 개인로커 132개→324개 증설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시설관리공단이 최근 원주국민체육센터 헬스장 개인로커 수를 기존대비 2배 이상 늘렸다고 18일 밝혔다. 공단은 그간 회원 수보다 적은 로커 수량문제를 해결해달라는 이용객 의견을 반영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공단에 따르면 원주국민체육센터 헬스장 내 개인로커는 현재 총 324개다. 기존에는 132개였지만, 최근 192개를 더 설치한 것이다. 이에 공단은 그간 발생했던 로커 대기인원 등 이용객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이용 환경 개선과 시설을 확충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