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 태장2동서 청소년 유해요소 점검
18일 오후 7시30분 태장문화마당에 300여명 집결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대가 태장2동의 청소년 유해요소를 점검한다.
18일 원주시에 따르면 이 순찰대는 이날 오후 7시 30분 태장2동 주거 밀집 지역과 흥양천변에서 제29회 자율방범 합동순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300여 명이 태장문화마당에 집결해 골목과 통학로 등을 순찰하며 안전 취약점과 청소년 유해 요소를 살필 계획이다.
원주시 자율방범 합동순찰은 2023년부터 민·관·경 협력 방범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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