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서윤창 위원…옛 직장 '태백시'에 100만원 기부

서윤창 김앤장 법률사무소 위원. (태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뉴스1
서윤창 김앤장 법률사무소 위원. (태백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11/뉴스1

(태백=뉴스1) 신관호 기자 =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서윤창 위원이 강원 태백시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11일 태백시에 따르면 서 위원은 전날 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서 위원은 1995년 태백시 세무과에서 공직생활 시작 후 행정안전부 지방세팀장, 국무총리실 조세심판원 지방세 조사관 등을 역임했고, 현재 김앤장 법률사무소의 지방세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서 위원은 "태백은 제 공직 생활이 시작된 뜻깊은 곳이자 늘 마음에 남아 있는 소중한 도시"라며 "함께 근무했던 동료들과의 인연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