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주천교 강변 인근에 설치된 텐트서 화재
- 한귀섭 기자

(영월=뉴스1) 한귀섭 기자 = 9일 오전 7시 18분쯤 강원 영월 주천면 주천교 인근 강변에 설치된 텐트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8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소방당국 추산 41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불티가 번져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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