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공장서 화재…1억 2000만원 피해

 영월 공장 화재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월 공장 화재 현장.(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영월=뉴스1) 한귀섭 기자 = 1일 낮 12시 6분쯤 강원 영월 주천면 신일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1시간 11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이날 오후 1시 1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공장 일부와 목재 가공 기계가 소실돼 소방당국 추산 약 1억 2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용접 불티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