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해빙기 산사태취약지역 점검 중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해빙기 산사태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있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4월 3일까지 산사태취약지역 124곳을 대상으로 한다. 겨울철 얼었던 지반이 녹는 시기인 만큼, 지반 약화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산사태 취약지역을 살펴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산사태 국민 행동 요령을 적극 홍보해 인명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skh88120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