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신동읍 방제리 산불…헬기 5대 투입 진화 완료(종합)
- 한귀섭 기자

(정선=뉴스1) 한귀섭 기자 = 23일 오후 1시 57분쯤 강원 정선 신동읍 방제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산림 당국은 인력 124명, 헬기 5대 등 장비 33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3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산림 0.5㏊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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