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구정면서 산불…30여분 만에 진화
- 이종재 기자

(강릉=뉴스1) 이종재 기자 = 22일 오전 2시59분쯤 강원 강릉시 구정면 덕현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당국은 진화차 등 장비 17대와 진화 인력 4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발생 30여분 만인 오전 3시38분쯤 진화됐고, 현재는 잔불 정리 및 뒷불감시 체제로 전환했다.
산림·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