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 야산서 산불…진화율 65%
- 이종재 기자

(홍천=뉴스1) 이종재 기자 = 21일 오후 1시 10분쯤 강원 홍천군 서석면 어론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6대와 진화 장비 27대, 진화 인력 9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현재 진화율은 65% 수준이다.
산림 당국은 불을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lee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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