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펜션 화재 25분 만에 진화…1명 화상
- 한귀섭 기자

(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19일 오후 3시 14분쯤 강원 양양 현북면 원일전리의 한 펜션에서 난 불이 소방 당국에 의해 25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60대 여성이 이마와 손에 화상을 입었다. 또 펜션 내부 등이 소실돼 소방 당국 추산 약 15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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