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정육식당서 부탄가스 새며 폭발 청년 3명 다쳐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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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양구군 한 식당에서 부탄가스 폭발로 3명이 다쳤다.

11일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5분쯤 양구군 양구읍의 한 정육식당에서 점화용 부탄가스의 가스가 새며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10대 남성 청소년 2명과 20대 남성 1명이 1~2도 화상을 입었다. 소방은 이들을 경상자로 분류해 병원으로 옮겼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