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주택 화재…3명 연기 흡입
- 한귀섭 기자

(동해=뉴스1) 한귀섭 기자 = 10일 오전 1시 2분쯤 강원 동해 발한동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이날 오전 2시 34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60대 남녀 등 3명이 연기 마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주택이 전소돼 소방 당국 추산 2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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