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서 후진하던 승용차 벽 들이받아…60대 여성 의식 저하
- 신관호 기자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8일 강원 정선군 고한읍 모처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1명이 다쳤다.
정선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23분쯤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모처에서 승용차 1대의 단독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해당 승용차가 후진 중 벽을 들이받으면서 사고를 겪은 것으로 보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승용차에 타고 있던 60대 여성 1명을 구조했지만, 이 여성은 의식이 뚜렷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은 이 여성을 영월동강둔치에서 닥터헬기를 통해 대형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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