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지정면 폐기물 처리시설서 화재…소방, 초진 완료

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
8일 오전 6시 1분쯤 강원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난 가운데, 소방 당국이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8/뉴스1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8일 강원 원주시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강원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분쯤 원주시 지정면 보통리의 한 폐기물 처리시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은 인력 4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동원해 진화 작업에 나서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오전 7시 6분 초진(화재 확대 위험을 줄인 상태)을 완료했다.

또 소방은 남은 진화 작업과 함께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skh88120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