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설 연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 추진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가 다음 주 주말과 이어지는 설 연휴에 맞춰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대책에 따라 시는 14~18일 '생활폐기물 대책 상황반'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현장 업무를 맡는 기동처리반은 청소대행업체 19개 반·53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무실동 롯데시네마, 단계동 장미공원길, 중앙시장 등 폐기물 적체 예상 지점을 살피고 민원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 시는 일요일인 15일과 설 당일부터 이틀간인 17~18일 생활폐기물을 수거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따라 단독주택과 상가지역은 15일과 18일 일몰 후 폐기물을 배출하면 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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