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 원주' 2월호 발간…달라지는 시책·판대리 빙벽장 소개
- 신관호 기자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원주시 소식지 '행복 원주' 2월호가 발간됐다.
3일 원주시에 따르면 행복원주 2월호는 올해 달라지는 시책·제도를 담았다. 또 '지정면 판대리 빙벽장' '천년의 역사를 가진 우산동 유원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게재했다.
이외에도 배드민턴 명문 우산초교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담은 이야기와 지난해 12월 개관한 가족 놀이 체험 공간인 '원주시 어린이 상상놀이터 놀비숲'과 새롭게 단장한 '원주 기후변화홍보관'도 소식도 실었다.
'행복 원주'는 시민들에 무료로 배포된다. 행복 원주 카카오톡 채널 추가를 통해 모바일로도 구독할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전자책 형태로도 볼 수 있다. 점자책도 제공한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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