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소초면 창고 화재로 900만원 피해
- 한귀섭 기자

(원주=뉴스1) 한귀섭 기자 = 3일 오전 4시 25분쯤 강원 원주 소초면의 한 창고에서 불이나 54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 오전 5시 19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창고 2개 동이 전소돼 소방 추산 9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han123@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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