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강현면 신축 공사장서 50대 작업자 감전…병원 이송
- 한귀섭 기자
(양양=뉴스1) 한귀섭 기자 = 2일 오전 8시 37분쯤 강원 양양 강현면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50대 작업자가 감전됐다.
이 사고로 A 씨가 양쪽 손목에 3도 화상을 입어 서울의 한 화상전문병원으로 이송됐다.
A 씨는 전기점검 작업 중 감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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