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5000만원' 평창군, 공동주택 유지보수비 지원
- 신관호 기자

(평창=뉴스1) 신관호 기자 = 강원 평창군이 올해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한다.
27일 군에 따르면 이는 3억 원의 예산이 수반되는 '2026년 공동주택 유지보수 지원 사업'으로서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지난 공동주택 공유시설(재해위험·소방·방범·상하수도·단지도로·주차장·승강기 등)의 정비비용(사업비 60% 이내·단지별 최대 5000만 원)을 주는 것이다.
사업 희망 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쳐 오는 2월 27일까지 군청 도시과 주택팀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오는 3월 중 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원 대상 우선순위와 지원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skh88120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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