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강문동 한 호텔서 추락한 40대 남성 숨져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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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뉴스1) 한귀섭 기자 = 8일 오전 11시 12분쯤 강원 강릉 강문동의 한 호텔에서 40대 A 씨가 추락해 숨졌다.

'1층 레스토랑 데크 쪽에서 남자가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A 씨(47)를 강릉의 한 대형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 씨는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 전화 ☎109 또는 SNS 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