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병원, 병오년 새해둥이 탄생 축하행사 개최

강원대학교병원,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 탄생 축하행사.(강원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강원대학교병원,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 탄생 축하행사.(강원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춘천=뉴스1) 한귀섭 기자 = 강원대학교병원이 5일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 탄생 축하행사를 열었다.

강원대병원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9시 55분 강원대병원 분만실에서 이 모 씨의 남아(3.34kg)가 울음을 터뜨리며 건강하게 태어났다. 곧이어 같은 날 오전 11시 38분 권 모 씨의 남아(2.17kg)도 건강하게 태어났다.

강원대병원 산부인과와 모자의료센터는 5일 퇴원하는 산모들과 함께 새해둥이 출산 축하행사를 가졌다.

안태규 산부인과 과장은 "병오년 새해 첫날 소중한 생명의 출산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올해도 도내 산모들이 안전하게 출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an12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