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들이 모이는 더 재밌는 파티"…'혼놀' 11월1일 춘천서 개최
청년문화 프로그램 참가 접수는 10월31일 정오까지
강원도 청년정책추진단 주최·신디자인랩 주관
- 이종재 기자
(춘천=뉴스1) 이종재 기자 = 강원도 청년정책추진단이 주최하고 신디자인랩이 주관하는 청년문화 프로그램 함께서면, 세 번째 이야기 '혼놀'이 오는 11월 1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춘천 신디자인랩 캠퍼스에서 열린다.
'혼놀'은 "혼자라고, 외롭지 않다"는 메시지 아래, 혼자 오는 청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자유로운 파티형 프로그램이다. 기존의 정적인 청년 행사와 달리, 음악·토크·체험이 어우러진 파티 형식으로 진행돼 매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참여자들이 즉석에서 팀을 이뤄 즐기는 콜라보 게임, 라이브 공연, 포토존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간단한 다과와 음료가 함께 제공된다.
함께서면, 세 번째 이야기 '혼놀' 참가 신청(참가비 3만 원)은 오는 31일 정오까지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신청은 더픽트(Event-us) 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주최 측은 "'혼놀'은 관계의 시작점이자, 새로운 청년 네트워킹의 장"이라며 "혼자여도 충분히 즐겁고, 함께라서 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eejj@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